보도 자료 PRESS RELEASE


[보도자료] ‘설레는 색상 속 화끈한 성능’ 마이크로닉스, PNY XLR8 게이밍 DDR4 핑크 에디션 출시 H

번호. 229 | 2022-01-17
[2022년 1월 14일] 글로벌 제조 기업 ‘PNY Technology (이하 PNY)’의 국내 공식 수입원이자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핑크색 방열판과 RGB LED로 멋을 낸 ‘PNY XLR8 게이밍 DDR4 핑크 에디션’을 출시한다. 미국에서 설립되어 37년 동안 전 세계 메모리 시장을 선도해 온 PNY는 현재 주력인 메모리 분야(SSD·플래시 저장장치·메모리카드·PC 메모리 등) 외에도 엔비디아 지포스·쿼드로(NVIDIA GeForce·Quadro) 그래픽카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PNY XLR8 게이밍 DDR4 핑크 에디션은 기존 블랙과 화이트 색상 방열판의 매력과 다른 화사함을 전달한다. 방열판을 핑크 색상으로 물들였기 때문이다. PC 시스템을 핑크색으로 맞추거나 조금 더 특별한 형태의 시스템을 구성하려는 소비자에게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눈에 띄는 색상의 방열판이지만, 최적의 열전도 성능을 갖춰 고속 작동 시 안정성을 유지하는 점도 특징이다. 메모리 상단에는 RGB LED 효과를 적용해 화려한 튜닝 효과를 얻을 수 있다. LED는 기가바이트(GIGABYTE)·에이수스(ASUS)·엠에스아이(MSI)·에즈락(ASROCK) 등의 메인보드와의 연동을 지원해 사용자가 원하는 색상으로 조절 가능하다. 또한 PC 시스템 내 간단한 설정으로 최적의 성능을 끌어낼 수 있도록 인텔 익스트림 메모리 프로파일(XMP) 2.0 기능도 적용됐다. 다양한 시스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닉스는 DDR4-3200부터 DDR4-4600까지 총 4가지 작동속도로 제품군을 구성했다. 따라서 기본기를 중시하는 소비자부터 오버클럭으로 성능을 높이려는 소비자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용량은 16GB로 8GB 모듈 2개가 한 조로 제공된다. 메모리가 PC 시스템에서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PNY는 엄격한 자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XLR8 브랜드의 모든 제품은 까다로운 자사 측정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데, 여기에는 높은 작동속도와 낮은 지연시간, 내구 신뢰성 등이 포함된다. 신제품은 기존 PNY 메모리 제품과 동일하게 제품 공급 기간동안 제한 없이 무상 보증이 진행되는 ‘라이프타임 워런티(Lifetime Warranty)’ 서비스가 시행되며 마이크로닉스를 통한 고객 지원이 제공된다. 그 외 다양한 PNY 제품 관련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홈페이지(www.micronic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마이크로닉스, 보급형 미들케이스 M40 PC케이스 출시 H

번호. 228 | 2022-01-14
[보도자료] 마이크로닉스, 보급형 미들케이스 M40 PC케이스 출시 컴퓨터 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보급형 미들 PC케이스 M40를 출시했다.   <마이크로닉스 MID-M40> 마이크로닉스 MID-M40는 독특한 스타일의 전면 육각타공 메쉬 디자인의 미들타워 PC케이스로 쿨링 성능 극대화 시킨 PC케이스이며, 전면 베젤 뒤에 LED 팬은 다소 심심할 수 있는 전면 디자인에 은은한 포인트를 제공한다. 마이크로닉스 MID-M40는 전면, 후면에 총 4개의 120mm Rain Bow Fan 장착으로 별도의 쿨러 추가 없이도 게이밍 환경에 어울리는 PC케이스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ITX, M-ATX, ATX 메인보드 규격을 지원하여 넓은 호환성을 보여준다. 또한 메인보드 장착부 주변으로 선 정리 홀을 적재적소에 위치시켜 사용자의 조립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드라이브 베이 확장으로 2.5” 드라이브 2개, 3.5” 드라이브 2개를 장착할 수 있어 많은 데이터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화려한 내부 시스템을 보여주는 힌지 형식의 약 4T 강화유리 채택으로 시스템 내부 먼지 청소나 추후 시스템 업그레이드도 용이하다. 전면 최대 240mm 라디에이터가 장착이 가능하며, I/O 인터페이스의 경우 상단에 USB 3.0 1개와 USB 2.0 2개, Reset SW, HD Audio, MIC, LED ON/OFF, Power 탑재되어 있다. 또한 시스템을 위한 CPU 쿨러의 경우 155mm 높이, 그래픽카드 최대 장착 규격으로는 최대 320mm 길이까지 장착할 수 있다. 마이크로닉스 MID-M40 소비자가는 3만 2,500원이며, 제품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마이크로닉스 홈페이지(www.micronics.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PS5와 환상의 호흡’ 마이크로닉스, PNY XLR8 PS5 SSD 방열판 출시 H

번호. 227 | 2022-01-12
글로벌 제조 기업 ‘PNY Technology (이하 PNY)’의 국내 공식 수입원이자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플레이스테이션 5와 호환되는 M.2 고속저장장치용(SSD) 방열판, ‘PNY XLR8 PS5 SSD 히트싱크’를 출시했다. PNY XLR8 PS5 SSD 히트싱크는 일반 M.2 SSD용 방열판과 달리 플레이스테이션 5 전용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SSD 장착부 상단을 완전히 덮기 때문에 일체감을 줄 뿐만 아니라 공기 흐름에 따라 제품의 냉각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일반 M.2 SSD 방열판 대비 방열 면적에도 여유가 있어 안정적인 성능을 내는데 도움을 준다. 마이크로닉스 측은 플레이스테이션 5 M.2 SSD 전용 방열판의 출시로 M.2 SSD 확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호환성 관련 스트레스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게임기는 일반 M.2 SSD 방열판 장착을 지원하지만, 공간 제약으로 호환성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플레이스테이션 5에 장착되는 M.2 SSD 방열판은 폭 25mm, 높이는 기판을 포함해 총 11.25mm 이하로 제한된다. 반면, PNY XLR8 PS5 SSD 히트싱크는 일반 M.2 SSD를 연결한 후에 마치 덮개를 닫는 느낌으로 조립해 쓰면 되기에 성능이나 편의성 등에서 유리하다. 방열판은 PNY 측이 자사 SSD 제품인 XLR8 CS3140으로 자체 테스트한 결과, 발열을 최대 40도 가량 낮추는 것으로 나타나 최적의 방열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5는 기본적으로 1TB 용량의 저장공간을 제공하며 추가로 PCI-e 4.0 x4 대역의 M.2 SSD 장착을 지원한다. 그러나 다수 제품이 발열이 높아 그에 따른 방열대책이 필요하다. 발열이 지속되면 컨트롤러가 이를 감지해 성능을 낮추는 이른바 스로틀링(Throttling) 현상이 발생하는데, 방열판을 사용하면 스로틀링 현상을 최대한 지연 가능하다. 방열판 제품임에도 5년 보증을 제공하는 점도 특징. 이에 따라 PNY XLR8 PS5 SSD 히트싱크는 마이크로닉스를 통해 5년간 무상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37년 역사를 자랑하는 IT 전문 제조·공급 기업인 PNY는 NVIDIA® GeForce®와 Quadro® 그래픽카드 제품군, SSD, PC 메모리, USB 플래시 드라이브, 메모리카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미국 뉴저지 소재의 본사를 중심으로 전 세계 20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이크로닉스 홈페이지(www.micronics.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보도자료] ‘글로벌 시장 진출 발판 마련’ 마이크로닉스, CES 2022 행사 성공리에 마쳐 H

번호. 226 | 2022-01-11
▲ CES 2022에 참가한 마이크로닉스 부스 모습. [2022년 1월 11일]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CES 2022 전시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마이크로닉스는 치열했던 3일간의 여정 속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자사가 디자인·설계한 제품을 널리 알린 기회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는 다양한 신기술과 제품이 공개되는 장으로 전 세계 관계자의 시선이 집중됐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변이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행사가 다소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지만, 약 2100여 개 이상 기업이 참가하며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국내 및 아시아권 시장을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해 온 마이크로닉스도 최근 글로벌 게이밍 시장 확대 분위기 속에서 경쟁사들과 나란히 경쟁하기 위해 CES 2022에 참가했다. ▲ 마이크로닉스가 자체 디자인, 설계한 게이밍 기어 약 30여 종이 전시됐다. 마이크로닉스는 자사 디자인센터가 개발을 주도한 게이밍 브랜드, 메카(MECHA)·모프(MORPH)·워프(WARP) 외에도 고효율 파워서플라이 브랜드 위즈맥스(WIZMAX), 워프 실드(WARP SHIELD) M.2 SSD 방열판 등을 전면에 내세웠다. 약 30여 종에 달하는 게이밍 기어 및 주변기기는 전 세계 바이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행사가 진행된 3일동안 전 세계 바이어와 약 700여 회 상담이 이뤄졌다. 행사 기간 동안 전 세계 바이어와 약 700여 건 가량의 상담이 이뤄졌다. 유럽과 남미에서 방문한 바이어가 가장 많았고, 미국과 중동지역 바이어가 그 뒤를 이었다. 대다수가 마이크로닉스 게이밍 기어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에 주목했다. 함께 전시된 파워서플라이와 SSD 방열판 등도 관심을 받으며 시장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었다. 강현민 마이크로닉스 대표는 “자체 디자인, 설계한 마이크로닉스의 게이밍 기어와 파워서플라이 등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자신감을 바탕으로 끈기 있게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차별화 전략 통했다’ 마이크로닉스, CES 2022 현장에서 ‘K-게이밍’ 알리다 H

번호. 225 | 2022-01-07
[미국 라스베이거스 - 2022년 1월 7일] 글로벌 IT 쇼, CES 2022에 참가한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의 게이밍 기어가 호평과 함께 전 세계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다양한 제품 구성 등 차별화 요소로 접근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더 인텔리전스의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 디지털 게임 인구는 지난 2020년 기준으로 1억 7,580만 명에 달했다. 2021년에는 이보다 소폭 증가한 1억 7,770만 명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게임 스트리머들이 다수 활동하는 스트리밍 플랫폼인 트위치를 시청하는 인구도 2020년에는 4,150만 명에서 2021년에는 4,400만 명 가량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게임에 큰 관심을 갖고 접근하는 인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게이밍 기어 제조사간 경쟁은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각 브랜드의 개성 외에도 성능과 기능적 요소를 갖추지 못하면 소비자 시선을 끌기가 어렵다. 그런 점에서 CES 2022에 참가한 마이크로닉스의 선전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 현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은 메카(MECHA) ZK-1 기계식 키보드와 ZH-3 게이밍 헤드셋, 모프 MM-1 게이밍 마우스 등이다. 현재 마이크로닉스는 메카(MECHA)·모프(MORPH)·워프(WARP)라는 게이밍 기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마이크로닉스 디자인센터가 개발한 게이밍 기어 제품으로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게이밍 용품을 지향한다. 메카 ZK-1 게이밍 키보드는 체리식 스테빌라이저를 바탕으로 단단히 고정된 카일 박스 스위치의 안정적인 타이핑, 뛰어난 만듦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뤘다. 화이트·레드·브라운 색상의 카일박스 스위치와 15가지 RGB 효과, 멀티미디어 컨트롤 키 제공 등이 특징이다. 메카 ZH-3 게이밍 헤드셋은 직관적인 디자인에 인티니티 미러 로고 LED의 몽환적인 느낌이 더해져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러나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헤드밴드를 통한 안정적이고 뛰어난 착용감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게이밍 경험에 있어 중요한 사운드 체험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가상 7.1채널 사운드 지원 및 하드웨어 마이크 노이즈 캔슬링 지원이 대표적이다. 모프 MM-1 게이밍 마우스는 타 제품과 차별화된 새롭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행사장 내 관심이 끊어지지 않았다. 자연과 동물에서 영감을 얻은 콘셉트에 맞춰 살아 숨쉬는 형상을 표현하기 위해 마우스 전체를 은은한 RGB가 번져 보이는 반투명 소재를 사용했다. 덕분에 RGB 점등 효과가 숨쉬듯 일렁이며 오묘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어두운 환경에서 마우스를 사용했을 때 더 효과적인 RGB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성능도 탄탄하다. 픽스아트(PIXART)사의 고성능 마우스 센서인 PAW 3327을 탑재해 최대 1만 2,000 DPI까지 쓸 수 있다. 이 외에 최대 30g에서 초당 220 IPS를 지원하고 폴링레이트 1,000Hz의 빠른 응답속도를 갖췄다. 버튼은 약 2,000만 회 사용 가능한 후아노(HUANO) 스위치를 통해 높은 내구성을 제공한다. 함께 전시된 위즈맥스(WIZMAX) 시리즈 파워서플라이와 워프 실드(WARP SHIELD) 시리즈 SSD 방열판도 관람객과 바이어의 주목을 한 눈에 받았다. 80 플러스 골드와 플래티넘 등급 기반의 위즈맥스 파워서플라이는 등급에 걸맞은 높은 출력 효율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필요한 기능을 모두 제공할 예정이다. 출력 용량은 제품에 따라 750W부터 1,200W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전 세계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프리볼트 구조도 특징으로 꼽힌다. 고성능 M.2 방열판을 지향하는 워프 실드 시리즈도 마찬가지다. 시장에는 다양한 대형 M.2 SSD 방열판이 있지만, 워프 실드 시리즈는 메인보드와 프로세서 냉각장치간 호환성을 최대한 고려해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열전도 성능이 높은 구리 히트파이프를 적용한 H와 일반 알루미늄 방열핀 기반의 S, 두 가지로 주변기기 시장을 공략한다. 마이크로닉스는 자체 디자인 및 설계한 게이밍 기어 및 주변기기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것이라 보고 있다. CES 2022 행사 기간 동안 대한민국 게이밍 기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더 큰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보도자료] 톡톡 튀는 디자인에 ‘시선강탈’, 글로벌 향해 나아가는 마이크로닉스 게이밍 기어 H

번호. 224 | 2022-01-07
▲ CES 2022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이 마이크로닉스 부스에 방문하는 모습. [2022년 1월 6일]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CES 2022에서 공개한 게이밍 기어들이 전 세계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K-게이밍’ 브랜드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2022년 1월 5일부터 나흘간(현지시각 기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2에 첫 참가한 마이크로닉스는 자체 디자인 게이밍 기어와 파워서플라이, 냉각장치 등 약 30여 종에 달하는 제품을 선보이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중이다. 주력 제품은 키보드와 마우스, 헤드셋 등 게이밍 기어다. 마이크로닉스는 지난 2019년부터 다양한 게이머의 취향을 반영하고 타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게이밍 기어 브랜드를 ‘메카(MECHA)·모프(MORPH)·워프(WARP)’ 등 3개로 확대하기로 발표했다. 단순히 브랜드를 나눠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브랜드가 독창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개발됐다. 개발은 마이크로닉스 디자인센터가 주도했다. 메카는 로봇과 하이테크, 모프는 자연과 동물이 주는 기하학적 형태와 독특한 패턴, 워프는 공상과학 영화 속 워프드라이브를 묘사한 역동성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 결과 2021년에 각 게이밍 브랜드의 이름을 품은 게이밍 기어가 출시됐다. ▲ 마이크로닉스 메카 ZK 시리즈 게이밍 키보드. 여기에 게이머가 선호하는 사용 환경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제안하고자 했다. 기계식 키보드인 메카 ZK-1은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탈부착 가능한 손목 받침대(암레스트)를 제공하고, ZK-2는 순수한 키보드로 설계해 공간을 중시하는 시장을 겨냥했다. 모프 MK-1은 키보드 상단에 RGB LED를 달아 포인트를 줬으며, 워프 WK-1과 WK-2는 RGB LED 포인트를 다르게 배치해 속도감을 강조했다. 이와 달리 워프 WK-4는 일반 키보드의 숫자키를 뺀 텐키리스 설계로 크기를 더 줄였다. ▲ 마이크로닉스 워프 WM-1 게이밍 마우스. 마우스도 각 브랜드가 갖는 디자인 언어를 고스란히 안고 있다. 공개된 메카 ZM-1부터 ZM-4까지 총 4개의 게이밍 마우스 제품은 RGB LED 모양과 패턴을 다르게 적용해 개성을 강조했다. 모프 MM-1과 MM-2는 독특한 외형과 색상을 적용했으며, 워프 WM-1과 WM-2는 날렵한 디자인 밑에 RGB LED를 달아 속도감을 보여준다. ▲ 마이크로닉스 모프 WH 시리즈 게이밍 헤드셋. 헤드셋은 장시간 귀에 착용해 사용하는 특성상 멋 외에도 착용감 또한 놓쳐서는 안 된다. 메카·모프·워프 등 세 게이밍 기어 브랜드는 이 점에 초점을 두고 개발이 이뤄졌다. 귀를 감싸는 이어패드는 부드러운 재질을 적용하고, 크기를 확대해 귀에 가해지는 피로감을 줄였다. ▲ 마이크로닉스 위즈맥스 플래티넘 파워서플라이. 게이밍 기어 외에 내세운 것은 PC 파워서플라이(전원공급장치)다. 신뢰성이 담보되어야 하는 제품 특성상 까다로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마이크로닉스가 강조한 것은 기본이 되는 ‘안정성·고효율·범용성’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이크로닉스 기업부설연구소는 각고의 연구개발 끝에 위즈맥스(WIZMAX) 플래티넘과 골드 시리즈를 완성할 수 있었다. 위즈맥스 시리즈는 전 세계 어디든 사용 가능하도록 프리볼트 설계를 적용했다. 플래티넘은 플래티넘은 80 PLUS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한 초고효율 파워서플라이로 부하 구간에 따라 89~92%의 효율을 제공한다. 골드는 80 PLUS 골드 등급으로 부하 구간에 따라 87~90%에 달하는 효율을 갖췄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전원 케이블만 쓸 수 있도록 풀모듈러 설계로 편의성까지 제공한다. 출력 용량은 750W부터 1,200W까지 다양하게 구성할 예정이다. ▲ 마이크로닉스 워프 실드 M.2 SSD 방열판. PC 게이밍에 필요한 주요 부품 중 하나인 고속저장장치(SSD)는 빠른 데이터 입출력이 가능하지만, 그에 따른 발열도 상당하다. 때문에 대다수 SSD는 작동 중 발열을 제어하기 위해 성능이 제한되는 스로틀링(Throttling) 현상이 발생한다. 마이크로닉스는 게이머들이 최대한 게이밍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SSD 방열판인 워프 실드(WARP SHIELD) 시리즈를 개발, CES 2022에 처음 선보였다. M.2 2280 규격 SSD와 호환하는 워프 실드 방열판은 H와 S 등 두 가지로 운영된다. H는 고성능 SSD가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대형 방열판 속에 열전도 성능이 높은 히트파이프를 배치했다. S도 공기 접촉면을 확보한 방열판으로 최적의 성능을 내도록 설계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디지털 게이머 수는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인사이더 인텔리전스(Insider Intelligence)는 자료를 통해 한 달에 최소 1회 이상 네트워크를 활용해 게임을 한 미국 디지털 게임 인구는 2020년에 약 1억 7,580만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의 약 1억 6,640만 명에서 약 5.7% 증가한 수치다. 그만큼 관련 시장 또한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마이크로닉스는 CES 2022 참가로 대한민국 게이밍 기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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